"달빛어린이병원 만족도 90%…야간수가 개선 노력"
- 김정주
- 2015-04-02 18:08: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형표, 국회 업무보고 확대 추진 피력
보건복지부가 달빛어린이병원의 소아과·야간수가 등 참여 의료기관 보상체계 개선을 시사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현재 15곳의 의료기관에서 참여, 운영 중이다. 기관 수는 적지만 소비자 만족도가 90% 이상일만큼 호응을 받고 있지만 의료기관 보상체계에 대한 의료계 불만이 크다.
문 장관은 "소비자 만족과 호응이 높은만큼 계속 확충할 것을 검토 중"이라며 "야간 수가 등 문제가 있어서 개선하도록 노력하겠고, 이것과 상관없이 계획한대로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사업, 성패 가른 조건
- 3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4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 5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6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7비만치료제 적정 사용 긴급 안내…"냉장보관·복약지도 철저"
- 8[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9창고형약국·통합돌봄·한약사…6.3 지방선거 약사회 정책 제안
- 10종양 제거 후 일주일 내 봉합...의원 과잉청구 천태만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