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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집행부 확정…회무 연속성 강조

  • 이혜경
  • 2015-04-07 09:53:02
  • 요약
  • 전 집행부 임원 8명 다시 임명

서울시의사회(회장 김숙희)는 올해부터 3년간 서울특별시의사회를 이끌어 나갈 제33대 집행부 임원명단을 확정·발표했다.

6일 서울시의사회는 지난 제32대 집행부에서 회무를 수행했던 임원들을 대거 임명, 기존 집행부가 추진해왔던 업무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제32대 집행부에 이어 제33대 집행부에서 연속으로 임원을 맡아 회무를 수행하는 상임진으로는 박상호 부회장, 임인석 부회장, 김강현 법제이사, 서대원 보험이사, 최승일 섭외이사, 최주현 홍보이사 겸 대변인, 박정하 정책이사, 김이준 정책이사 등 8명의 임원이다.

얼마 전까지 구의사회 회장으로 활동한 강남구 박홍준, 동대문구 윤석완, 광진구 김종웅, 강서구 박명하 등을 임원으로 임명, 서울시의사회와 각구 의사회와의 관련성 및 연계성을 높였다.

김숙희 회장은 "지난 3년간 제32대 부회장으로 진행해왔던 본회의 회무 중 꾸준히 이어가야할 회무를 잘 이끌어 나가기 위하여 이번 새로운 제33대 집행부를 구성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서울시의사회가 회원들에게 무한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상임진과 최선을 다하여 회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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