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 갱년기증상 개선 '에로스트에이정' 출시
- 이탁순
- 2015-04-21 10: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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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성 여성 호르몬이 다량 함유된 레드클로버가 주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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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으로는 안면홍조, 냉증, 흥분감, 부정맥, 부종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요통이나 관절통, 요실금 같은 운동기능 장애가 동반될 수 있다.
또한 불면증이나 우울증, 불안감 등의 심리적 증상도 함께 찾아올 수 있다.
특히 폐경 이행기 및 폐경이 찾아오면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급격히 감소하고 대사 작용이 저하되어 빠르게 뼈 손실이 진행되는데, 이로 인해 골다공증이 발병되거나 악화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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