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내달 12일 자선다과회
- 정혜진
- 2015-04-22 15: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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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회 가출소녀돌봄 사업 등 적극 동참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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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사업 및 가출소녀돌봄 사업에 주력하기로 했다.
김영희 부회장은 "가출소년돌봄 사업과 관내 노숙인쉼터인 24시간 게스트하우스와 알코올 중독 및 정신질환 노숙인 시설 비전트레이닝센터에 음악감상회 개최 및 탁구 봉사 등 문화 사업에 주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5년도 여약사위원회 사업운영 방안을 보고하고 여약사위원들이 각종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결의했으며 오는 5월 14일 낮 12시부터 사랑나눔다과회를 개최키로 결정했다.
양 호 회장은 "여약사위원들은 지역사회와 가정의 건강지킴이로써 어느 직업군보다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인식이 높다고 생각한다"며 "올 한해 여약사위원회가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양 호 회장, 정성욱 총무위원장, 여약사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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