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 오는 27일부터 '사랑의 바자회'
- 김정주
- 2015-04-22 17:02: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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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일까지, 수익금 의료 소외계층에 기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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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오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2015년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병원 신관 출입구 옆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린다.
이 병원 사랑의 바자회는 롯데백화점 부평점과 2013년 협약을 체결한 후 해마다 상하반기 총 2회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사랑의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를 의료 소외계층에게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선 식품, 잡화, 남성복, 여성복 등 다양 품목을 백화점 정가보다 할인해서 판매할 예정이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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