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약국 내 오래된 처방전 수거·폐기
- 정혜진
- 2015-04-24 09:07: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0약국서 드링크박스 950여개 분량 처리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용산구약은 한 해 상반기와 하반기 두번 진행하는데, 이번 사업은 22일 처방전 폐기 업체인 태웅자원과 협조해 이뤄졌다.
관내 약국 80곳에서 수거된 처방전은 드링크박스 기준으로 950여 박스 분량으로, 안전하게 폐기됐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강화
- 10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