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사회, 지자체와 약무자율지도원 합동워크숍
- 김지은
- 2015-04-27 18:58: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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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개 시군구 보건소와 합동으로 진행…약무감시원10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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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관계자와 시군 약무감시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의약품 관리업무를 적극 수행한 관계 공무원과 약무자율지도원,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에 대한 도지사 표창 및 표창패 수여가 있었다.
이어 도약사회와 도정 시책교육과 우수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종합 토의 및 건의를 통해 협력적 관계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에 앞서 한형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감시, 적발 실적이라는 네거티브적으로 임하는 것이 아닌 계도, 유도의 포지티브적 차원으로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 주는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민관이 합심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경북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약무자율지도원 제도는 2005년 도에서 최초로 도입했으며 약사로 구성된 약무자율지도원들이 자율적 약사감시 활동을 전개해 부정불량 의약품을 근절하고 정보수집, 감시업무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수상내역]
◆약무자율지도원 도지사 표창: 경주시 강성한(계림약국), 상주시 곽상덕(소망약국), 경산시 노경애(우리약국), 김천시 신진석(조은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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