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경찰서에 약국 순찰 강화 요청
- 정혜진
- 2015-04-29 16: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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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서장 면담, 비상구급의약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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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옥 회장은 "늦은 밤까지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들의 고충이 크다"며 "약국주변 순찰강화와 도봉경찰서의 특별한 관심과 치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악의적인 목적으로 약국에 접근하는 팜파라치로 인한 일선 약국의 애로사항을 설명했다.
최 회장은 "회원들이 주민건강을 위한 약국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최귀옥 회장을 비롯해 이영실 부회장, 오혜라 부회장, 한기숙 부회장, 심서보 총무위원장과 김록희 사무국장이 함께 참석했으며, 경찰서에서 사용될 비상구급의약품 및 구충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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