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약대 부산동문회, 모교·동문 발전에 앞장
- 정혜진
- 2015-05-04 11:04: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40회 정기총회 개최...예산안 등 승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손규환 회장은 "동창회 창립 이래 4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동문간의 화합과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님들의 열정을 생생히 보아왔다"며 "선배님들의 열정에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수근 영남약대 총동창회장은 격려사에서 "모교 60주년을 맞아 약대 본관 건물 신축을 위해 박재돈 선배가 10억 기부, 교수 19명이 9억 기부 및 졸업생 4000여 명의 참여로 총50억 기금 마련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태천 영남약대 학장은 축사에서 "기금 모금을 통해 약대 건물 신축뿐 아니라 재학생 장학금을 확대시키는 데도 쓰인다"며 동창회원들의 관심과 동참을 부탁했다.
유영진 부산시약회장은 "영남약대는 약업계와 약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왔다"며 "동문 모두가 더욱 단합해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근 영남약대총동창회장, 정태천 영남약대학장, 이종우 재부영남대총동창회장, 남두현·정지헌 교수, 최종원 경성약대교수, 부산시약사회 유영진 회장, 최창욱 부회장, 김승주 총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공로상 한수연(21기)
◆감사패 성문경(복산약품), 이상오(청십자약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3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4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5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6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7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 8한국로슈진단, 악셀리오스1로 유전체 분석 생태계 공략
- 9간협, 진료지원 교육 대책 정면 돌파…대통령 면담 요구
- 10로엔서지컬, 미국 소바토와 자메닉스 원격수술 플랫폼 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