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내주 약사회 감사 착수…연수교육 등 쟁점
- 강신국
- 2015-05-06 06:14: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15일 양일간 진행...특별감사 아닌 정기감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보건복지부가 대한약사회 정기 법인감사를 한다. 복지부는 오는 14~15일 이틀간 약사회 담당 부서인 약무정책과 직원을 대한약사회관으로 파견, 현지 감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큰 이슈였던 연수교육과 안전상비약 판매자 교육, 다소비 일반약 판매가 실태조사, 부정불량의약품 처리 등도 주요 점검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당초 복지부는 하반기 정기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연수교육비 사용처가 논란이 되면서 감사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약사회는 이미 연수교육비 원상복구 조치를 시작했고 자체 감사결과를 복지부에 보고했기 때문에 특별감사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
복지부 감사 규정을 보면 법인담당 부서 감사를 원칙으로 하되, 법인담당 부서의 요청 또는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감사관실에서 직접 실시하도록 돼 있다. 결국 이번 감사가 특별감사는 아니라는 것이다.
복지부는 연수교육비와 안전상비약 판매자 교육비에서 발생하는 이월금 처리방안과 적절한 교육비 책정 등 엄격한 연수교육관리 대책 마련을 주문할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미 자체 감사결과와 자정계획 등을 복지부에 보고했기 때문에 연수교육비는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아무래도 복지부가 회계관련 업무와 복지부 위탁사업 처리 등에 대해서는 보다 엄격하게 보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튜이티브, 수술 넘어 플랫폼으로…확장 드라이브
- 2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3건보공단-금융감독원, 도수치료 등 사용량 모니터링 협력
- 4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5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6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7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유럽 특허 확보
- 8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9정승현 순천약대 교수, 유해물질 노출도 평가 플랫폼 개발
- 10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