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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기 성공비뇨기과…남성클리닉 한류 도전

  • 노병철
  • 2015-05-07 12:36:28
  • 요약
  • 지난달 3월 삼성동 코엑스사거리로 확장 이전

최형기 성공비뇨기과가 대치동 시대를 접고 삼성동 코엑스사거리로 확장 이전했다.

최형기 원장은 지난 30년 간 우리나라 비뇨생식과 성의학 분야를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형기 성공비뇨기과 메인스텝은 최형기·최현민 원장이 함께 진료 호흡을 맞추고 있다.

최현민 원장은 최형기 원장의 장남으로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다.

최형기 원장은 "30년 간의 성 치료 체험을 바탕으로 남성의학의 모든 노하우를 결집한 의료센터를 만들겠다"며 "기존의 비뇨기과 클리닉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남성의학 한류센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최형기 원장은 1984년 국내 최초로 세브란스병원에서 성기능 장애 클리닉을 개설한 바 있으며 대한남성과학회 회장, 아시아 태평양 임포텐스학회 조직위원장 및 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연세의대 명예교수로서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서 선정한 남성의학분야 베스트 닥터 1위에 선발된 바 있다.  

지난 2013년 5월에는 미국 비뇨학회에서 발기부전 수술 분야 최고 명예의 상인 브랜틀리-스콧상을 아시아 최초로 수여받고 명예의 전당에 세계에서 22번째로 등록되기도 했다.  

최현민 원장은 세브란스 병원에서 비뇨기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한 후 소록도 병원 및 안성 의료원 피부비뇨기 과장을 역임한 후 3년 전부터 최형기 원장과 합류해 남성의학의 모든 노하우를 전수받고 있다.  

현재 연세의대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외래 조교수로 활동 중이다. 문의=(02)538-7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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