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간호사대회 기념 '간호영화제' 29일부터 개최
- 이혜경
- 2015-05-11 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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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간호협회-서울국제여성영화제 협력약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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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ICN Conference and CNR 2015 Seoul) 개최를 기념하는 간호영화제가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5일간 메가박스신촌에서 열린다.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는 간호영화제 개최를 위해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호로 협회회관 회의실에서 서울국제여성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이혜경, 김선아)와 협력약정 체결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5일간에 걸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상영하는 영화는 간호사가 주인공인 작품과 간호전문직을 긍정적으로 묘사한 작품, 그리고 간호사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작품 등이다.
제임스 켄트(James Kent) 감독의 2015년 작 , 다릴 듀크(Daryl Duke) 감독의 1985년 작 , 조성형 감독의 2009년 작 , 문제용 감독의 2014년 작 , 래리 쇼(Larry Shaw) 감독의 1993년 작 , 캐롤린 존스(Carolyn Jones) 감독의 2014년 작 등이 선정됐다.
간호영화제는 내달 17일부터 23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 행사인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사전홍보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대회에는 국제간호협의회(ICN) 회원국과 ODA초청국 등 150개 나라 2만여 명의 국내외 간호계 인사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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