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의료기기·바이오 전폭 지원"
- 영상뉴스팀
- 2015-05-12 06: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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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스케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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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창조경제 로드맵 핵심과제로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오전 강원도청 별관에서 열린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축하 연설을 통해 "의료기기와 바이오는 창조경제의 핵심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 "이번에 문을 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를 이 분야 글로벌 전진기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이 주문한 창조경제혁신센터 중점과제는 의료기기와 바이오산업 선진화, 모바일 헬스케어 융합 서비스 구축, 빅데이터산업 육성, K-크라우드 모델 제시 등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출범식 이후 박 대통령은 빅데이터와 K-크라우드 융합 구축 현황 등을 둘러보고,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주요 기능을 점검했습니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산학연 아이디어 지원·공유 뱅크'로 평가받고 있으며, 경기·경남 등 전국 10개 센터가 활발히 운영 중입니다.
한편 이날 출범식은 알리코제약 이항구 사장, 풍림무약 김호경 부사장 등 헬스케어·정부 관계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연 특화시범 사업 관련 MOU 등을 체결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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