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여성 마라톤대회서 약사직능 알리기
- 강신국
- 2015-05-11 16:50: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가족 500여명 참석...봉사약국도 운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는 10일 오전 9시 서울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제15회 여성마라톤대회에 약사와 가족 500여명이 참가해 친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영희, 위원장 박명희)와 환경위원회(위원장 이진우)는 공동으로 가출 등 위기청소녀 돌봄약국, 가정내 보관의약품 상담, 동일성분조제, 약사의 사회공헌 활동 홍보, 봉사약국 등을 운영했다.
또한 10km,5km 마라톤코스와 3km 걷기코스에서는 '여러분의 건강,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플래카드와 '약사는 약의 전문가, 약국은 100세 시대 건강관리자' 문구를 등판에 달고 서울시민들에게 약사의 역할을 홍보했다.
권영희 부회장은 "회원약사와 가족분들의 밝고 활기찬 모습을 보니 기쁘고 매우 보람 있는 하루였다"며 "시약사회는 회원 화합과 더불어 약사 역할 알리기와 시민들과 함께하는 약사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행사를 지원해준 지오영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종환 회장은 최다 참가한 은평구약사회(75명), 동대문구약사회(40명), 영등포구약사회(35명) 등 3개 분회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여성마라톤대회에 매년 500여명의 참가단을 출전시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튜이티브, 수술 넘어 플랫폼으로…확장 드라이브
- 2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3건보공단-금융감독원, 도수치료 등 사용량 모니터링 협력
- 4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5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6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7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유럽 특허 확보
- 8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9정승현 순천약대 교수, 유해물질 노출도 평가 플랫폼 개발
- 10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