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암연구소, 세계적 석학 초청 강연 진행
- 가인호
- 2015-05-13 08:32: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첫 번째 강연자, 노벨화학상 수상 로버트 후버 박사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목암연구소에 따르면 독일 막스플랑크생화학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of Biochemistry) 소속의 후버 박사는 세균의 광합성에 관련되는 단백질 복합체의 구조를 규명한 공로로 요한 다이젠호퍼(Johann Deisenhofer), 하르트무트 미첼(Hartmut Michel) 박사와 함께 지난 1988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다.
Mogam Lecture Series는 목암연구소가 세계적 수준의 석학들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하고 수행하고 있는 연구에 대한 외부의 객관적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행사다.
연구소는 Mogam Lecture Series를 후버 박사의 강연을 시작으로 매년 4회 이상 진행할 예정으로 연구소의 경쟁력과 연구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로버트 후버 박사는 목암연구소 연구원들과의 대화에서 "최신의 생명공학 기술을 응용하여 수행하고 있는 여러분의 연구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단백질 구조 연구를 통하여 현재 진행하고 있는 연구과제가 더욱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목암생명공학연구소는 최근 세계적인 솔크 연구소(Salk Institute)에서 구조생물학실험실장을 지낸 최승현 박사를 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
창립 31주년을 맞아 ‘DARE TO DISCOVER’를 목암연구소의 비전을 상징하는 새로운 브랜드로 공개하는 등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연구소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3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4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5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6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7[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8"빠른 증상 개선 강점…'랩시도' CSU 치료 새 선택지"
- 9"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10'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