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지질자원연구원과 의약품 개발 MOU
- 가인호
- 2015-05-13 13:55: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광물자원 활용한 융합연구협력기반 계기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웅은 이번 체결로 광물자원을 활용한 의약품 개발은 물론, ICH(의약품국제조화회의)가이드라인 개정에 대비한 고품질의 원료의약품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원료의약품 스멕타이트의 고순도 정제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 8203;우수한 품질의 원료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종욱 사장은 "광물의 탐사와 개발에 있어 우수한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이번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MOU 체결로 원료의약품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연구 성과가 창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규한 원장은 “이번 MOU는 국내 광물자원을 활용하여 미래 먹거리 창출을 이끌어 낼 융합연구협력기반을 갖추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국내 광물자원이 원료의약품뿐 아니라, 국내 신약개발을 위한 고부가 소재로도 활용되어 창조경제를 견인하는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국가미래를 대비한 에너지 광물자원의 안정적인 확보와 지구환경 보전, 지구과학 관련 신지식 기반 과학기술을 연구하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3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4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5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6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7[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8"빠른 증상 개선 강점…'랩시도' CSU 치료 새 선택지"
- 9"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10'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