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공단 초청 포괄간호서비스 워크숍
- 김정주
- 2015-05-13 19:02: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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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도 정착·활성화 위한 최신지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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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병원장 김명모)은 포괄간호서비스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제도 정착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12일 열었다.
워크숍은 인하대병원의 포괄간호서비스 수가 시범사업 운영 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건보공단 고영 부장의 제도 현황과 향후 확대 전략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이 병원 포괄간호서비스 병동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간호사 사례 발표 등 제도 현주소를 점검하고 향후 전망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영모 병원장은 "약 2년간 포괄간호서비스 병동을 운영하면서 중증·급성기 환자를 간호하는 상급종합병원에서 제도 운영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며 "앞으로도 상급종병 유일의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서 전국민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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