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예술치유페스티벌 개막
- 이혜경
- 2015-05-14 10:30: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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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알리 환우들과 소통한 열정의 개막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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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예술치유페스티벌의 개막공연은 영화배우이자 국악인인 오정해 씨의 사회로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자인 가수 알리, '히든싱어' 윤종신 편 준우승자 뮤지컬 가수 최형석,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이제린, 정가단 아리의 공연으로 1시간 30분을 열기로 채웠다.
개막공연에 앞서 1층 로비에서는 이왕준 이사장과 김세철 병원장, 의료진 및 환우 등이 참석한 가운데 페스티벌 개막식 행사를 가졌으며 이어 환우들이 예술치유 과정에서 만든 예술작품을 공개하는 제막식과 예술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명지병원은 이날 개막공연에 앞서 오정해 씨를 명지병원 홍보대사 위촉하는 위촉식도 가졌다.
지난 2010년 명지병원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홍렬, 박미선 씨 등과 함께 국민건강증진과 환자제일주의 실천의 가교 역할에 적극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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