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20일 포괄간호서비스 심포지엄
- 이혜경
- 2015-05-14 10:47: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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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보건의료인력 시스템 개선의 핵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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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원장 오병희)은 20일 오후 1시부터 의생명연구원 1층 대강당에서 'SessionⅠ 호스피탈리스트 제도의 도입 현황과 정책 과제, SessionⅡ 포괄간호서비스의 운영 방안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2015년 병원의료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에 대한 논의와 환자안전, 의료의 질 향상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지속적으로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현재 의료계와 정부의 보건의료 인력자원 관리 현황을 알아보고 호스피탈리스트와 포괄간호서비스의 합의도출(consensus building)과 한국형 모델의 도입 가능성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임을기 의료자원정책과장 및 이창준 보험정책과장, 박상근 대한병원협회장과 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정책담당자들이 참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 호스피탈리스트와 포괄간호서비스 시범사업의 현황을 토대로 다양한 향후 개선 방안들을 도출할 계획이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앞으로 정부의 보건의료인력 관리와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 개진하기 위해 국가정책협력병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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