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연합, 7월 대약 선거제도 개선 토론회
- 강신국
- 2015-05-18 16:35: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과다 선거비용·후보자 검증 미흡 등 직선제 문제점 해결해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연합은 최근 대약 정기총회에서도 모바일투표 도입 등 선거제도 개선 요구가 있었지만 제도 개선을 위한 공식 논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어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약사연합은 과다 선거비용, 후보자 검증 미흡 등 직선제 선거제도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 개선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다만 약사연합은 연말에 치러지는 선거에 새로운 제도의 적용은 물리적으로 어렵지만 선거제도 개선에 대한 회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 후보들이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복안이다.
아울러 약사연합은 대약 대의원 총회에 안건에 대한 부실한 검토와 의결을 방지하기 위해 분과위원회를 도입 등 대의원 총회 내실화 방안도 건의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영제약, 노동절 표창 수상…현장 생산성 기여 인정
- 2성남시약, 차의과 약대생들과 백제약품 현장 학습
- 3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4성남시약,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와 문전약국 현안 소통
- 5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6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7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8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