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와, '반테린코와서포터' TV 광고 론칭
- 어윤호
- 2015-05-19 15: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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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와주식회사는 반테린코와서포터가 지속적인 매출 상승을 하고 있는 만큼, 광고를 통해 더욱 폭넓게 제품을 홍보하고 반테린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키겠다는 복안이다.
테이핑 요법이란 근육에 테이프를 붙여 통증완화, 근육보호, 운동기능 향상, 혈액순환 등의 다양한 역할을 하지만, 방법이 어려워 그 동안 일반인이 쉽게 하기 힘든 방법이었다.
코와에 따르면 반테린코와서포터는 착용 감이 좋은 보호대에 테이핑 기능을 결합시켜 누구나 쉽게 착용하여 테이핑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120년 역사를 가진 일본코와주식회사의 방직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돼 기존의 두껍고 움직임이 불편했던 보호대와 달리, '얇고 편안한' 착용감을 통해 옷을 입어도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는 기능성 보호대라는 설명이다.
한국코와 관계자는 "위장약 카베진의 성공적인 런칭에 이어, 반테린코와서포터도 광고를 통해 기능성 보호대 시장의 선두를 이끄는 전략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반테린코와서포터는 의료기기(1등급)로 전국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손목, 팔꿈치, 무릎, 발목, 종아리, 허리, 가압허리 각 신체 부위별(7가지) 다양한 색상(검정, 흰색, 핑크, 곤색, 하늘색, 녹색, 노란색 등 7가지)과 사이즈(특대, 대, 중, 소)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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