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여약사회, 신입약사 30명과 환영회 열어
- 정혜진
- 2015-05-20 10:40: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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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도 부산시여약사회 월례회·제1차 여약사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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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송희 여약사회장을 대신해 유영진 부산시약회장은 "신입회원들이 약사회에 들어와 선배들에게 좋은 얘기를 많이 듣고, 6년 이상 노력한 만큼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약사가 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젊은 회원들이 신상신고를 안하는 경향이 있는데, 새로운 수가체계 개발과 수가협상 등을 대부분 대한약사회에서 담당하고 있다"며 "당장 회비가 부담스럽더라도 이런 힘들이 모여 자신의 미래를 만든다는 점을 인지하고 약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은숙 중구청장은 특별히 약사역량강화 강의를 맡아 약사로서 3선 구청장이 되기까지 약국운영에서부터 공사생활의 경험담 등을 통해 후배들을 격려했다.
이날 신입 약사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회를 가지고, 이어 제1차 여약사위원회는 총 위원 51명 중 참석 30명, 위임 16명으로 성원됐다.
여약사위원회는 회무경과보고 및 ▲사상구분회, 해운대구분회 여약사위원회 사업 사례 발표 ▲사회 복지 차원의 사회 공헌 활동 추진의 건 ▲대외 홍보에 관한 사업의 건 ▲전국여약사대회 참석에 관한 건 ▲사회직능단체 활동 참여의 건 ▲공직약사와 간담회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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