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약사·약업인·약대생 축구로 한마음
- 김지은
- 2015-05-21 08:46: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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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인천시 약사회장기 한마음축구대회…지오영 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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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인천시약사회, 약업인협의회, 가천대 약대,연세대 약대,인천약품, (주)지오영, 등 총 6개 팀이 참가, 2개조로 나쥐어 풀리그로 진행됐다.
각 조 1, 2위가 토너먼트로 겨뤄 지오영이 지난해에 이어 우승을 거머쥐었고, 2위는 인천시약사회 3위는 인천약품이 차지했다.
최우수선수로는 지오영 김명훈 씨, 득점왕은 지오영 황진구 씨가 뽑혔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승패를 떠나 축구경기를 통해 즐거운 한마당이 됐다"며 "선수 외에도 가족과 친구, 동료들이 참석해 격려하고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조석현 회장과 박병호 총무, 윤종배 약사개발이사, 인천시약사회 인팜 축구동호회 강상모 회장, 인천약품, 지오영, 약업인협의회, 연세대, 가천대 약대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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