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해외진출 문호 개방 위한 발판 마련
- 이혜경
- 2015-05-22 09:45: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과 MOU체결...해외진출사업 추진 박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최남섭, 이하 치협)는 지난 21일 임페리얼 펠리스호텔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정기택, 이하 진흥원)과 보건의료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치협은 29대 집행부가 취임한 이후 치과의사 진로영역 확대와 경쟁력있는 한국 치과의료의 해외진출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치과의사 해외진출 특별위원회 구성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해 왔다.
한국 보건의료계의 진출을 포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진흥원과 올해 초부터 지속적으로 논의한 끝에 이와 같은 MOU를 체결하게 됐다.
이번 MOU는 치과분야 해외진출 사업 등 관련 공동 사업 발굴 및 사업 추진, 글로벌 헬스케어 등 보건의료 분야 정보& 8228;자원 교류, 치과의사 및 치과병& 8228;의원 해외진출 전략 등에 대한 공동 조사 또는 연구 등의 주요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향후 진흥원에서는 치협의 요청에 따라 치과분야 해외진출과 관련한 연구 수행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공동 교육 및 홍보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치협에서는 회원 대상 각종 관련 설문조사 실시 및 전문가 풀 운영, 공동 주관 행사의 정보제공 및 홍보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양 기관은 각 분야의 대표성 있는 상징적인 기관들의 양자 MOU체결을 통한 국내 치과 의료서비스의 Global Healthcare 활성화, 특히 치과의료 분야의 해외진출에 있어 전문적인 의견이 교류된 체계적인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건보공단-금융감독원, 도수치료 등 사용량 모니터링 협력
- 3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4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5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6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유럽 특허 확보
- 7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8정승현 순천약대 교수, 유해물질 노출도 평가 플랫폼 개발
- 9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10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