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임상빅데이터 활용 신약 개발 심포지엄
- 이혜경
- 2015-05-28 20:09: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첨단의학연구원 설립 후 첫 국제심포지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주대의료원 첨단의학연구원이 28일 오전 9시 아주대병원 별관대강당에서 '2015 임상빅데이터를 활용한 모델기반 신약개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첨단의학연구원 설립 이후 연 첫 국제 학술행사로, 연구센터와 기초·임상 교수, 제약회사 등 외부기관에서 2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8228;외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산·학·연·병 연구협력을 강화하고 우리나라의 신약개발 생산성 제고를 위한 전략을 모색했다.
세션 A에서는 글로벌 기업에서의 모델기반 신약개발을 주제로 향균약물개발의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적용(FDA 장성훈 박사), 임상3상의 모델기반 메타분석의 적용(화이자 변원경 박사), 초기임상개발의 모델기반 접근(다이이치산쿄, 아주대병원 임상시험센터 송세흠 박사) 강의가 진행됐다.
세션 B에서는 모델기반 신약개발의 국내현황을 주제로 모델기반 신약개발의 사례& 8211; 서울아산병원(서울아산병원 배균섭 교수), 모델기반 신약개발의 사례& 8211;가톨릭대학교 계량약리학연구소(카톨릭대 계량약리학연구소 한승훈 교수), 생리학기반 약물동태모델을 통한 약물상호작용예측(카톨릭대 약학대학 배수경 교수) 강의가 진행됐고 이어서 '통합모델 기반 신약개발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패널토의가 이뤄졌다.
유희석 아주대의료원장은 "신약개발에는 최장 15년 이상 걸리고 1조원 이상 천문학적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보건의료 연구개발에 대한 의사결정이 어려운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유 의료원장은 "그런 점에서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활용 필요성이 있으며, 이번에 준비한 임상 빅데이터를 활용한 모델기반 신약개발 국제심포지엄이 국내 신약개발의 성공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품절 단골인데...제약, ‘불순물 마이신’ 수급난 예의주시
- 2대통령 공약 탈모약 급여 제동…건강보험 행정 신뢰도 타격
- 3한약사회 "한약사 조제 문제 없다"...경찰에 의견서 제출
- 4두 번째 대법원 승소…제약, 6년 보툴리눔 법정공방 연승
- 5알파칼시돌 시장 과열경쟁에 정제 출시로 제형 다변화
- 6박관우 김앤장 변호사, 입법 대응 분야 '최고 변호사' 선정
- 7바이젠셀, 첨생법 개정 수혜…자가면역 치료제 개발 속도
- 8"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9소아 뇌종양 신약, FDA 승인 2년만에 국내 신속심사 돌입
- 10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