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제조·수출입약사 연수교육에 200명 참석
- 강신국
- 2015-05-29 15:59: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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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2차 교육 마무리...9월 3차 교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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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교육에는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약 200명이 참석했다.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에서 "제약산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성장산업인 동시에 국가보건의료체계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약산업이 글로벌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약사의 직역과 본분을 잊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수교육은 ▲제약인의 사명과 행복경영(서진영 자의누리경영연구원장) ▲의약품 특허허가 연계제도(김인범 김&장 법률사무소 전문위원) ▲Health-IT 컨버전스로 인한 파괴적인 의료혁신(최윤섭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연구조교수) ▲2015년 제약산업 전망(허경화 IMS Health Korea 대표) ▲건강보험 의약품 등재(소수미 심평원 약제관리실 약제등재부장) ▲약사 직업윤리(부경복 TY&파트너스 변호사) ▲PIC/S 가입에 따른 국내 제약업계의 효율적 대응(김정연 식약처 의약품품질과 사무관) ▲명화가 있는 클래식 강의(권순훤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올해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은 교육의 질적 향상과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8시간씩 총 4차례 개최하며, 1회 참석으로 연수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약사회는 9월에 3차, 11월에 4차 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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