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 김민기 원장 연임
- 이혜경
- 2015-05-31 18: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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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안심병원 운영 성과 인정받아 연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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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장은 전국 최초 환자안심병원 운영으로 보건복지부 3대 비급여 개선계획 중 간병비 부담을 완화시켜 전국적으로 포괄간호서비스 제도로 확대하는 등 그 동안의 업적을 인정받았다.
임기는 6월 1일부터 2018년 5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김 원장은 2011년 삼성동에서 중랑구로 신축 이전한 서울의료원의 조기정상화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꾸준한 경영성과 향상으로 이전 3년 만에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2014년 보건복지부 공공병원 운영평가 전국 1위, 2014년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국무총리 표창 수상을 통해 대외적으로 공공성과 의료의 질향상 등을 위한 노력들을 인정받았다.
김 원장은 "지난 3월에 발표한 서울의료원 9대 혁신계획과 서울시 보건의료정책을 수행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서울의료원이 대표 공공병원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 직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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