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약대, 미 메릴랜드대학과 MOU
- 강신국
- 2015-05-31 23:09: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개발 인프라 공유…교수·학생 교류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아주대학교 약대는 미국 메릴랜드대학과 약학분야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주대와 메릴랜드대학은 지난 30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김동연 아주대 총장과 제이 펄만(Jay A. Perman) 메릴랜드대학 총장이 참여,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메릴랜드대학은 제약 산업에 강점을 보이고 있는 메릴랜드 주에 위치, 미국 보건 의료 및 제약 바이오 산업 인프라의 중심에 있는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아주대는 약대 산하 글로벌 개량 신약 연구개발센터가 주축이 돼 메릴랜드대학과의 인프라 공유 및 교수·학생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범진 아주대 약대 학장은 "메릴랜드대학과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국내 제약 바이오 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신약 개발 관련 법제도 정비와 교육센터 구축, 신약 후보에 대한 연구 개발 등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원료도 없는데…1500억 항생제 불순물 리스크에 긴장
- 2500억 펠루비 시장경쟁 치열…동일성분 품목 10개로 늘어
- 3샤페론 '7트랙 수익화' 승부수…포트폴리오 최대 30억 달러
- 4"본인부담률 95%가 급여냐"…의사들, 관리급여 반대 집회
- 5자동화에 AI·로봇 장착…디지털로 진화하는 의약품 유통업계
- 6뮤지컬부터 AI·앱 개발까지…약사들의 무한한 역량 확인
- 7일반약 '정가제' 도입 온도차…"필요하다" Vs "시대착오"
- 8지분 투자와 저리 대출…국민성장펀드의 바이오 투자 전략
- 9지난해 ETC 비급여 공급액 41% 급증...비만치료제 등 영향
- 10여야, 후반기 국회 원 구성 대치…보건복지위도 미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