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162개 세이프약국에 물품 지원
- 강신국
- 2015-05-31 23:26: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자긍심 갖고 열심히 해달라" 당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는 지난 28일 세이프약국 약사 가운, 세이프약국 프로그램 입력 매뉴얼, 관리대상 환자에게 제공하는 질환별 유인물 각 50부(뇌졸중, 당뇨병/고지혈증·고혈압 생활관리) 등을 참여약국에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김종환 회장은 "우리는 더 높은 전문성과 도덕성을 가지고 국민들의 다정한 이웃으로 다가가야 한다. 약사 직능과 약국이 갖는 중요성과 존재감을 국민들에게 더욱 부각시켜야 한다"며 "이 변화의 시작, 변화의 중심에 선 것이 바로 세이프약국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티끌이 모여 태산이 되듯 작은 노력이 모여 큰 변화를 이룰 것임을 확신한다"며 "함께하면 가능하다"고 참여약사들의 노력을 당부했다.
아울러 시약사회 세이프약국 사업지원 TF팀 관계자도 "11개 구약사회, 162개 세이프약국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약사의 자긍심으로 적극 참여해 주고 있다"며 "참여 회원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1월 세이프약국 사업지원 TF팀을 구성해 지금까지 25차례에 걸친 회의와 간담회를 통해 세이프약국 지원을 논의하고, 실무협의체, 지역 SNS를 운영하면서 다각적인 세이프약국 지원상담을 독려하고 있다.
세이프약국 사업지원 TF팀은 권영희 팀장을 주축으로 강미선·이진우·김경우 수석부팀장, 최진혜 수석총무가 참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원료도 없는데…1500억 항생제 불순물 리스크에 긴장
- 2500억 펠루비 시장경쟁 치열…동일성분 품목 10개로 늘어
- 3샤페론 '7트랙 수익화' 승부수…포트폴리오 최대 30억 달러
- 4"본인부담률 95%가 급여냐"…의사들, 관리급여 반대 집회
- 5자동화에 AI·로봇 장착…디지털로 진화하는 의약품 유통업계
- 6뮤지컬부터 AI·앱 개발까지…약사들의 무한한 역량 확인
- 7일반약 '정가제' 도입 온도차…"필요하다" Vs "시대착오"
- 8지분 투자와 저리 대출…국민성장펀드의 바이오 투자 전략
- 9지난해 ETC 비급여 공급액 41% 급증...비만치료제 등 영향
- 10여야, 후반기 국회 원 구성 대치…보건복지위도 미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