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경구용 항암제 공장 착공
- 이탁순
- 2015-06-05 0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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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5억원 투입...연간 최대 70만 바이알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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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P107 cGMP생산공장은 대화제약의 횡성공장 부지내에 건설되며 금년 10월에 완공할 계획이다. 공사비용은 약 25억을 투자하게 된다.
이번에 착공되는 공장은 대화제약이 지난 15년간에 걸쳐 개발한 세계최초 부형제가 필요 없는 경구용 항암제를 연간 최대 70만 바이알을 생산하게 된다.
이날 착공식에는 노병태회장, 김은석사장을 비롯한 대화제약 임직원들과 시공사인 녹십자EM 등 공사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사 관계자는 "오늘 착공식을 갖는 DHP107 항암제 생산공장은 대화제약이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투자해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도록 힘써 대화제약의 위상을 다지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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