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무장애통합놀이터 세미나 개최
- 이탁순
- 2015-06-05 11:03: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제약-아름다운재단 추진 공익사업 비전 제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세미나에는 대웅제약, 아름다운가게, 무장애연대, 서울시설공단 관계자를 비롯 장애·특수교육·놀이터 관련 기관, 언론인 등 50여명이 참석해 통합놀이터의 필요성과 조성사업 착수 및 독일 현장답사 등에 대한 결과를 공유했다.
무장애통합놀이터는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차별 없이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장애아동의 성장발달과 건강증진을 위해 대웅제약과 아름다운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공익사업이다.
대웅제약과 아름다운재단은 2004년 '웃음이있는기금' 협약을 맺고 2006년 서울숲과 2008년 국회어린이집에 무장애놀이터를 완공했다.
또한 서울시설공단과 협약을 통해 올 12월에는 서울시설공단의 산하기관인 서울 어린이대공원에 약 2,800m² 규모로 3번째 무장애통합놀이터를 건립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대웅제약은 장애아동의 특성을 반영하고 원활한 시민참여를 이끌고자 무장애연대와 파트너쉽을 구축했으며, 이날 세미나에서 무장애연대는 지난 2월부터 진행한 기초연구 및 해외 우수사례 탐방 등 사업 방향 수립을 위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혜숙 대웅제약 전무는 "무장애통합놀이터 건립을 통해 장애아동뿐 아니라 일반시민까지 제한이나 차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마련할 것"이라며 "완공 후에는 대웅제약 임직원 봉사 프로그램과 연계해 장애아동과 임직원이 함께 소통하고 학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3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4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5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6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7[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8"빠른 증상 개선 강점…'랩시도' CSU 치료 새 선택지"
- 9"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10'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