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원환자 메르스 조회시스템 반드시 확인해 달라"
- 최은택
- 2015-06-08 11:49: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책본부 권덕철 총괄반장..."평택성모 1차 유행 종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권덕철 총괄반장은 "일선 병의원은 환자가 오면 반드시 메르스 조회시스템으로 대상자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스템은 의료기관에서 환자가 메르스 의심자인 지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직접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상자 정보는 복지부와 지자체 등이 입력한다.
권 총괄반장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7일 자정 기준 신규 환자는 23명으로 이중 17명이 삼성서울병원 감염자다. 4명은 대전 대청병원, 2명은 건양대병원과 관련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평택성모병원은 최초로 1건도 검출되지 않았다"며 "일단 평택성모병원의 1차 유행은 종식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주목하고 있는 곳은 삼성서울병원인데, 이 곳을 거쳐간 환자나 보호자가 혹시라도 다른 병원에 갔을 때 위험요인이 된다"며 "메르스 대상자 조회시스템을 통해 확인하면서 반드시 '최근에 해당병원에 가신 적이 있느냐'고 질문해 달라"고 일선 의료기관에 당부했다.
이밖에 "50세 남성환자가 퇴원해 현재 퇴원자는 2명"이라고 했다.
한편 정은경 질병예방센터장은 이날 확진자 중 "83번째 환자 등 10명이 현재 불안정한 상태"라면서 말했다.
관련기사
-
정부, 의료기관 메르스 대상자 조회시스템 개통
2015-06-08 12:2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5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6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7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8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 9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10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