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연수교육 7월로 연기
- 정혜진
- 2015-06-09 10:19: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르스 여파로 7월 19일 개최하기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산시약사회(회장 유영진)의 상반기연수교육이 메르스 여파로 연기됐다.
부산시약은 8일 내부 논의를 거쳐 6월 14일로 예정했던 연수교육을 오는 7월 19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약 관계자는 "부산에서도 환자가 발생하면서 회원들 건의가 많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건보공단-금융감독원, 도수치료 등 사용량 모니터링 협력
- 3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4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5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6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유럽 특허 확보
- 7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8정승현 순천약대 교수, 유해물질 노출도 평가 플랫폼 개발
- 9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10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