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삼균 경기약사회장이 쌀 지게를 진 이유는?
- 강신국
- 2015-06-10 17: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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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방촌 거주민 돕기 라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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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삼균 회장은 10일 도약사회관에서 라이스버킷챌린지 운동을 전개하는 사회적 기업인 나눔스토어와 전국 쪽방연구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손수 지게와 쌀을 지는 퍼포먼스를 한 후 다음 도전자로 약사 2명을 지목했다. 약사 2명은 김범석 성남시약사회장과 박기배 경기마퇴본부방이다.
함 회장은 "다양한 불우이웃돕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지만 라이스버킷챌린지에도 약사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함 회장은 경기도의사회장의 지목을 받아 라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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