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1 00:47:34 기준
  • 서초구약
  • 고덱스
  • 일반약 관리 강화
  • 약가
  • 녹내장
  • 살충제
  • [기자의 눈]
  • 로수젯
  • 선임
  • NOAC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약사회 "체외진단시약 약국에 원활한 공급을"

  • 강신국
  • 2015-06-11 08:20:17
  • 요약
  • 체외진단 기업 협의회와 업무 협약

좌측부터 윤영미 정책위원장, 이영민 부회장, 조찬휘 회장, 이자수 회장(협의회), 양재혁 실장(협의회), 서영준 약국위원장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0일 체외진단 기업 협의회(회장 이자수)와 체외진단 의료기기의 약국 공급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약국 전용 체외진단 의료기기 제품 개발과 R&D 사업 협력 자문, 불합리한 제도 발굴 및 개선을 위한 공동 대응 등 체외진단 의료기기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약사회는 체외진단 의료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제품 공급과 교육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협의회와 긴밀한 업무 공유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이번 업무협약 진행했다.

조찬휘 회장은 "진단시약 분류가 의료기기로 통일돼 약국에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지만 아직 제품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며 "체외진단 기업에서도 적극적인 제품 공급과 정보 제공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협의회 이자수 회장은 "체외진단 의료기기의 약국판매는 약국의 접근성이나 전문성 등을 볼 때 새로운 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여러 기업들이 약국시장에 진출하고자 다양한 준비들을 하고 있다"며 "양 기관의 업무협약을 기회로 이들 기업들의 약국 진출이 활발해 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업무협약을 이끈 서영준 약국위원장도 "제조사와 약국의 협력 채널이 마련됐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면서 "상호 협력은 당사자들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검사 테스트를 활성화시켜 자가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뿐 아니라 건강보험 재정도 절감되는 효과를 가져 올 것"이라고 평가했다.

협약식에는 조찬휘 회장, 이영민 상근부회장, 서영준 약국위원장, 윤영미 상근정책위원장, 한갑현 사무총장, 체외진단기업협의회 이자수 회장, 양재혁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