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허준축제서 약사 체험부스 운영
- 강혜경
- 2024-10-14 17:52: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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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2·13일 1000여명 이상 방문
- 마약 예방 교육부터 소녀돌봄약국 홍보까지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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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강서구 제22회 허준축제에서 약사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10월 12, 13일 양일간 부스를 찾은 방문객만 1000명이 넘는다.
구약사회는 미래 약사를 희망하는 아이들이 직접 약을 조제해 볼 수 있는 체험코너를 운영해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도록 했다.

김영진 회장은 "미래 약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의미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약사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 체험부스에는 김은준·송인석·윤희진 약사와 약대생 5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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