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남경필 지사와 만나 무슨 이야기했나
- 강신국
- 2015-06-12 10: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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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확산방지 공조...9월 전국여약사대회 협조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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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11일 도지사 관사를 방문, 오찬과 함께 진행된 간담회에서 국가 최대 현안인 메르스 확산방지와 퇴치를 위해 상호 공조체계를 더욱 굳건히 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오는 9월 경기도에서 열리는 37차 전국여약사대회를 소개하고 협조사항을 요청했다.
도약사회는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의 확충에 관한 세부 시행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남경필 지사도 후보시절 주요 공약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따복(따뜻한 복지)사업에 약사회가 본연의 역할 이외에도 사회공헌 분야에서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간담회에는 이한경 보건복지국장이 배석했고 함삼균 회장, 한동원·이혜련·김광식·김필여 부회장, 이애형 단장, 이정근·김대우·곽은호 이사가 참석했다.
한편 함삼균 회장과 이혜련 부회장은 10일 경기도청 보건정책과를 방문해 매르스 확산방지와 감염예방을 위해 불철주야 근무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을 위해 드링크류와 피로회복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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