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신바로 임상 유럽 최대 학회서 발표
- 가인호
- 2015-06-16 12:03: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지골관절염에 대한 신바로의 효능 임상적으로 입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0일부터 나흘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유럽류마티스학회(EULAR)에서 골관절염 치료제 신바로캡슐(이하 신바로)의 수지골관절염 임상 결과가 발표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발표된 신바로 임상 시험은 수지골관절염 치료 시 신바로의 위약 대비 우월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해 지난 2013년 9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서울대병원 포함 3개 기관에서 국내 22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임상 시험 결과를 발표한 박진균 서울대병원 교수는 "신바로 투여군과 위약 투여군의 AUSCAN(Australian/Canadian Hand Osteoarthritis Index)에서 통증 수치 변화를 관찰한 결과 신바로 투여군이 위약 투여군에 비해 유의하게 우수함을 확인하였다"며 "두 투여군 모두 중대한 이상약물반응이 없었고 투여군간 이상반응은 유사한 비율을 보였다"고 말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무릎골관절염 뿐만 아니라 수지골관절염에 대한 신바로의 효능을 임상적으로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EULAR는 전세계 약 1만 5000명 이상의 임상의사 및 관련 전문가가 참석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류마티스 학회로, 매년 6월 유럽의 주요도시에서 개최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6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7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8[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9[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