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츄럴라이프, 얼라이브 종합비타민 3200개 후원
- 이석준
- 2024-10-15 15:34: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북구 어르신에 전달 '지역사회 봉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후원 물품은 성북구 내 5개 복지관(정릉, 길음, 월곡, 장위, 생명의전화복지관)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네츄럴라이프 관계자는 “50세 이상 중년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얼라이브 원스데일리 50+가 지역내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 일·가정 양립과 가족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회사의 가족친화 문화가 얼라이브 원스데일리 50+와 함께 지역사회로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네츄럴라이프는 2021년부터 자립준비청년을 꾸준히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펼치고 있다.
55년 전통의 허브과학 비타민 전문 브랜드 얼라이브를 2013년부터 국내에 독점 유통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의 고령화 트렌드에 따라 항산화, 항노화 제품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FDA서 세마글루타이드 관련 답변서 수령
- 2연말 비대면진료 본사업…'처방일수·약 배송' 등 남은 숙제는
- 3실리마린 급여 공방 속 UDCA+DDB 간장약 시장 고속 성장
- 4심바스타틴 대신 암로디핀 조제한 약사, 1·2심 무죄받은 이유
- 5아보다트에 카나브·린버크...'적응증 쪼개기' 특허전략 진화
- 6엑셀·수기입력에서 벗어난 CSO…서원파마, AI 플랫폼 승부
- 7[단독]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중용량군 주사 90% 감소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소아' 적응증 제외하고 허가 신청
- 9미프진 사용 기준·비만주사제 급여 가능성 검토 착수
- 10포타겔·스타빅 빈자리 누가 채우나? 대체제 반사이익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