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제리아 지사에 위장 약물 판매권 양도
- 윤현세
- 2015-07-10 08:59: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엔토코트' 미국외 판권 매각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아스트라제네카는 위장관 약물인 '엔토코트(Entocort)'의 권리를 2억1500만불에 매각했으며 이를 통해 단기간 매출 차이를 매울 수 있기를 기대했다.
영국 제약사인 아스트라는 기존 약물의 특허권 만료로 매출 감소에 직면해 있다. 아스트라는 제리아의 지사인 틸롯츠 파마(Tillotts Pharma)와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외 지역에서 엔토코트의 판매권을 넘겨줬다.
엔토코트의 성분은 부데소니드(budesonide)로 경증 또는 중등도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에 사용된다. 미국외 지역에서 엔토코트의 지난해 매출은 5300만불이었다.
이번 계약은 금년 하반기 마무리될 예정이다. 아스트라의 CEO는 엔토코트와 같은 비핵심 사업부를 분할하는 것이 회사의 재정에 이익이 되며 이를 미래에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일부 분석가들은 이런 외부 계약 체결에 우려를 표시했다.
아스트라의 CEO는 일라이 릴리와 알츠하이머 치료제, 다이찌 산교와 새로운 변비 약물에 대한 외부 계약을 체결해 현금을 확보했다.
특히 지난 4월 아스트라는 셀젠이 혈액암 치료제인 면역치료제를 개발계약을 체결하며 4억5000만불을 획득. 외부 계약에 대한 우려를 높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8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