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라포티셀' 드라마 온라인서 호응
- 가인호
- 2015-07-15 08: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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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한-신소율 '북두칠성' 온라인 시청률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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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은 드라마 북두칠성을 통해 공개된 지 한 달이 경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유사 콘텐츠들 사이에서 꾸준히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약품에 따르면 2부작으로 제작된 라포티셀 드라마는 현재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배우 신소율과 이규한을 공동 주연으로 캐스팅,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파격 스토리를 통해 드라마계의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평소 유쾌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받던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막장 러브 스토리와 중간광고 형태로 보여 지는 라포티셀의 절묘한 조합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제품 홍보에 대한 거부감이 들지 않고, 오히려 지루함 없이 드라마를 시청할 수 있다는 반응이다.
국제약품 담당자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지만 이는 시작 단계에 불과할 뿐이며, 이를 통해 약국 전용 화장품 라포티셀의 홍보에 박차를 가하여 더마 코스메틱 시장공략을 강화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포티셀은 56년 R&D기술과 혁신적인 바이오 피부과학이 만나 탄생한 스킨솔루션 약국 전용 화장품 브랜드로 온라인팜이 유통하고 있다.
보습라인 3종, 민감성라인 2종등 5종의 제품으로써 대표제품인 세라마이드 10000PPM 함유의 고보습크림으로 피부 내 수분보유 및 피부 장벽강화를 돕는 제품으로 지난 6월 22일 2부작으로 제작된 라포티셀 온라인 드라마 ‘북두칠성’을 통해 브랜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이 영상은 유투브나 라포티셀 페이스북, 홈페이지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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