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바이오, 디지털 전환으로 원가절감 천명
- 노병철
- 2024-10-17 09:37: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용 효율성 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이익 확대 예상
- 스마트제조 혁신 가속화 위한 디지털 기술에 대한 전략적 투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발표는 알피바이오가 향후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중대한 전략적 전환을 의미한다.
알피바이오는 창립 이래 41년 넘게 국내 연질캡슐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유지하며 세계적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DX 전환을 통해 알피바이오는 제조업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디지털 혁신을 통한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DX 전환 구축 방향으로는 ▶데이터 연동 및 표준화를 통해 생산, 품질 시스템 간의 데이터 연동을 통해 업무의 표준화 및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업무 자동화 및 Workflow 적용을 통해 Paperless 환경을 구현하여 수작업 업무를 IT 자동화로 전환하고,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한다.또한 프로세스 개선과 혁신을 지속적으로 도모하며 선순환 체계를 정립할 예정이다.

알피바이오는 이번 DX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무결성을 실현하고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 기준을 충족하면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알피바이오는 향후 글로벌 사업 확장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알피바이오 측은 “당사는 운영 비용을 10%이상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이익 성장을 주도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이고 혁신적인 신기술 투자로 당사가 업계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