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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표 장관 "보건부 분리·신설 일장일단 있다"

  • 최은택
  • 2015-07-16 15:31:25
  • 보건분야 전문성 강화 필요성 공감

문형표 복지부장관은 보건부 신설 주장에 대해 '일장일단'이 있는 사안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다만 보건분야에 대한 전문성 강하는 필요하다는 데 공감한다고 했다.

문 장관은 16일 오후 국회 메르스대책특별위원회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영환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보건부 독립 또는 신설 주장에 대해 복지부장관으로서 어떻게 보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문 장관은 "일장일단이 있다고 생각한다. 보건과 복지 모두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건강, 안전 등과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문 장관의 답변이 길어질 조짐을 보이자, "메르스 사태에 입각해 보건부 분리나 신설 필요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 지만 말해 달라"고 재차 주문했다.

이에 대해 문 장관은 "보건분야 전문성 강화 필요성엔 공감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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