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식 약사 창작오페라 '뚜나바위' 미국간다
- 강신국
- 2015-07-21 13:20: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복 70주년 미국 해외공연 원코리아 온누리 페스티벌'서 공연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소속 사단법인 원코리아(이사장 김희정)는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미국 애틀란타와 노스캐놀라이나에서 '광복 70주년 기념 미국 해외공연 원코리아 온누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이범식 회장의 창작오페라인 '뚜나바위' 일부와 원코리아 문화예술단(단장 나경화)의 공연으로 미주 지역 한인동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창작오페라 '뚜나바위'는 어두운 유년기를 보낸 평범한 주인공이 시련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려 보는이로 하여금 꿈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강을 배경으로 서울과 나아가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고 광복 70주년을 맞이해 누구에게나 마음 한 곳에 간직하고 있는 추억의 상징물로써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떠올릴 수 있는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3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