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미국 바이오벤처에 23억원 투자
- 이탁순
- 2015-07-22 06:14: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풍시럽뇨병 개발하는 에이서 테라퓨틱스...IPO 계획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부광약품은 이번 투자를 통해 에이서의 약 30만6000주(9.3%)를 취득해 4번째 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에이서는 신약 재창출(drug repositioning)을 통해 단풍시럽뇨병(MSUD, Maple Syrup Urine Disease) 등을 치료할 수 있는 희귀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다. 2016년 1월 미국 나스닥 상장도 계획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에이서의 IPO 직전 시점에서 약 300만 달러의 추가 투자를 통해 기존 지분을 유지할 계획이다.
부광약품은 생명공학 분야의 세계적인 투자회사인 TVM 라이프 사이언스 캐피탈과 함께 현재까지 미국 및 유럽에 소재한 신약개발 바이오벤처 6개사에 대한 투자를 완료했다.
이 중 1개사가 나스닥에 IPO 됐다. 지난 5월에는 메디베이트 파트너스(헬스케어, 바이오 전문 사모펀드)를 통해 미국 CRO 기관에도 투자를 완료했다.
부광약품은 신약개발 바이오벤처 및 CRO 기관에 대한 전략적인 투자를 통해 세계적인 신약 개발의 동향 파악 및 R&D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현재 자체 개발하고 있는 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최적의 연구개발전략 수립에 활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국내에서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신약개발의 대표적인 벤처기업인 안트로젠 및 안과질환 관련 단백질 바이오 신약 전문 개발업체인 아이진에 투자해 각각 900%, 400% 이상의 투자 이익효과를 거두고 있다.
작년 11월에는 덴마크 소재 바이오벤처인 콘테라를 전격 인수했고, 미국 멜리어사와도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며 전략적 R&D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4'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5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6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7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담배소송 항소심도 공단 패소..."3심 상고 적극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