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구리병원, 신관 신축공사 첫삽
- 강신국
- 2015-07-31 10:32: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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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6월 준공 목표...외래진료실 등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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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29일 현 구리병원 별관 신관부지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
신관은 현 구리병원 별관 부지에 지하 6층~지상 5층(부지면적 1814㎡ 연면적 1만1513.94㎡) 규모로 지어진다.
총 사업비 200억을 들여 2017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들어서는 신관에는 건강검진센터, 외래진료실, 중환자실, 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김종량 한양대 이사장은 "신관신축을 계기로 구리병원이 한 단계 더 도약해 경기 동북부지역의 의료중심이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과 응원을 받을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해달라고 당부했다.
병원측은 신관 신축으로 ▲외래 진료실 공간확보와 입원 병실의 확충 ▲환자 및 보호자의 주차민원 해소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과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 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착공식에는 김종량 한양대학교 이사장, 이영무 총장, 박충기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 김경헌 병원장, 김재민 부원장, 최애경 구리보건소장, 이왕섭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등 내외빈과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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