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이 학생들 현장직업체험 현장 된다
- 정혜진
- 2015-08-04 16:35: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서울교육청과 업무협약...의약품 안전사용교육도 협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4일 학생들의 현장직업체험 지원과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약사회는 지역 약국을 현장 직업체험장으로 개방해 초·중·고 학생들에게 진로직업체험교육을 실시해 약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진로 설계의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서울지역 12개 자치구, 171개 약국이 진로직업체험 참여 의사를 밝혔다.
또 서울시교육청은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및 흡연예방교육 활동을 원활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업무 협력을 약속했다.
황미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장은 "직업진로체험은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찾는 소중한 기회가,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및 흡연예방교육은 약사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환 회장은 "진로직업체험교육, 의약품안전사용교육, 흡연예방교육은 학생들에게 약국과 약사의 순기능을 이해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의 중요성과 약사의 역할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권영희·송연화 부회장, 황미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장이,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 허순만 국장, 이재근 과장, 이완석·정성학 장학관, 이화영 장학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10"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