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김주현 기획이사 등 반상근임원 4인 임명
- 정혜진
- 2015-08-05 11:57: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종률 의무이사, 유화진 법제이사, 임익강 보험이사 임명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신임 임원은 김주현 기획이사 겸 대변인, 박종률 의무이사, 유화진 법제이사, 임익강 보험이사 등 4인이다.
의협은 대언론 홍보 강화를 위해 기존 신현영 홍보이사 겸 대변인와 함께 김주현 기획이사 겸 대변인을 임명하고, 보험과 정책파트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장원현 부국장을 홍보팀장으로 인사발령했다고 전했다.
박종률 의무이사는 '의무파트에서의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무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김주현 기획이사 겸 대변인은 '기획 및 협상 능력을 발휘해 회무를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는 각오를, 유화진 법제이사는 '의사이면서 최고의 법률가로서의 역량을 보여줄 것'이며, 임익강 보험이사는 '다년간 수가계약 등 보험파트의 경험을 토대로 건강보험 개선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각오를 전했다.
의협은 "이번 조직역량 강화를 통해 메르스 사태로 허점이 드러난 왜곡된 의료전달체계, 재정 절감에 초점을 둔 건강보험수가체계, 보건소 및 공공의료기관의 기능 미정립 등의 잘못된 보건의료체계 개편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메르스로 인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의료기관을 회생시키기 위해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신용카드 수수요율 인하 등을 적극 추진해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제2차 의정합의 38개 아젠다를 공식 논의해 회원들의 권익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일차의료활성화 방안을 비롯한 노인정액제 등을 적극 추진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협 추무진 회장은 "이번 조직 역량 강화로 회무 추진에 전력을 다해 회원들의 요구사항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회원들의 성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10"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