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파파, 시약·사무용품 등 판매상품 다양화
- 정혜진
- 2015-08-11 08:39: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법률, 세무상담 서비스도 실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원전문 쇼핑몰 메디파파(대표 조규병)가 의료기기, 시약 등 판매품목을 다양화하고 법률·세무상당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메디파파는 변호사 조용주 변호사, 가순태 세무사, 윤여철 금융보험전문가 등을 통해 회원사들에게 법률 상담을 비롯해 세무 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최근 대지메디칼과 태멘메디칼 입점으로 검사용 기초기기류, 의료기기류, 검사용 시약류, 검사용 소모품류, 종합검진 및 진료기본 검사기기, 진료용 검사 시약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사무용품 도매업체 우성페이퍼가 입점해 다양한 사무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농심제품도 간편하게 구매 가능하다고 밝혔다.
메디파파 관계자는 "회원사들이 제품 구매는 물론 법률, 세무 상담을 가능할 수 있도록 관련 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며 "또한 병의원들이 메디파파에서 관련 제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품목군을 다양화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