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약사 500명, 시청광장서 국민과 만난다
- 강신국
- 2015-08-12 06:14: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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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 9월13일 2015 건강서울 페스티벌 막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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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11일 '건강서울 2015,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행사 개요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행사부터 약사와 함께하는 건강 축제로 만들자는 의미를 부각하기 위해 '페스티벌'이라는 명칭을 처음 사용했다.
행사장에는 21개 프로그램에 22개 부스외 30여개 제약사 부스가 설치된다.
올해 처음 마련되는 신규 부스는 ▲진단시약 ▲한국이주민과 함께하는 서울시약 ▲전염병 그것이 알고 싶다 ▲세이프약국 ▲나의 건강 나이는 ▲직업체험교육(약국이 교실이다) 등 5개다.
또한 ▲오늘은 내가 약사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인형극) ▲중년건강 ▲백세건강 ▲뷰티&헬스 ▲동물의약품 ▲한방생약 ▲건강기능식품과 비타민의 바른 선택 ▲일반약 바로알기 ▲대체조제 바로 알기 ▲금연 ▲어르신 돌봄, 소녀돌봄약국 ▲당뇨 혈압관리, 나트륨 줄이기 ▲치매 예방 ▲가정내 응급처치 등 기존 부스도 마련된다.
무대 프로그램으로 ▲약사와 시민이 함께하는 골든벨 ▲추억의 체력장도 진행된다.
김종환 회장은 "3년차 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약사 500명이 시청 광장에서 국민과 만나 상담을 하게 된다. 약사는 약의 전문가, 약국은 건강관리센터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약사회원들에게 행사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는 축제의 장을 펼친다는 의미와 가치를 부각시키기 위해 명칭을 페스티벌로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회 공동 준비위원장인 추연재 부회장은 "건강서울 행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고 생각한다"며 "지난해 대회보다 더 진화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권영희 부회장도 "올해 행사부터 모든 영역에서 지부와 분회가 함께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콘테츠도 확대했고 체험부스도 늘렸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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